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

회원여러분의 자유로운 공간입니다

profile
(*.70.58.185) 댓글 0

vwLUeDW.jpg

 

아들

 

언제나 착하고 건강하게 커주길

나는 바라고 있다.

 

요즘은 감기로 더 고생을 한다

사랑하는 나의 아들

 

추운날 학교 가는 뒷모습도 그러하고

더운여름 땀흘리면서 집으로 오는 모습도

나에겐 안쓰러운 마음만 들게 한다.

 

선물같은 늦둥이가 생기게 되었고

작은 애는 언제나 나에게

귀엽고 안타까운 마음을 들게 한다

 

큰애는 동생을 늘 원했고

그 바램을 충족이나 시켜주듯

 

큰애 하나로만 만족을 하고 있어다.

아니 만족이라기 보다 힘에 겨워

더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다.

 

몸이 약한 나는....

결혼도 늦게 했고,

 

나에겐 아직도 오래 키워야 하는 아이가 있다.

흔히들 말하는 늦둥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6 나 죽은 다음에도 전미수 2019.06.07 139
285 백수 특징 10가지 gdvf84u5 2019.05.30 110
284 디테일이 살아 있는 풍선 공예 끝판왕 gdvf84u5 2019.05.29 132
283 의외로 못 먹는 사람들 많다는 음식 gdvf84u5 2019.05.27 120
282 누나한테 술 얻어먹는 방법~~~~ㅋㅋㅋㅋ gdvf84u5 2019.05.23 118
281 빵빵 거리는이유 ㅋㅋㅋㅋ김여사 gdvf84u5 2019.05.21 130
» 귀엽고 안타까운 마음 전미수 2019.05.14 101
279 누나한테 술 얻어먹는 꿀팁ㅋㅋㅋㅋ gdvf84u5 2019.05.13 143
278 남자들이 부러워서 배가아픈 언냐 gdvf84u5 2019.05.12 154
277 한국인들은 모르는 러시아에서 제일 유명한 한국요리 gdvf84u5 2019.05.11 146
276 지하철 임산부석에 앉은 군인의 최후 gdvf84u5 2019.05.10 135
275 집에서 자살하려고 연탄을 샀는데~~~장수할 기세 ㄷㄷ gdvf84u5 2019.05.09 133
274 죄없이 갇힌 99세 할머니~~~ㅋㅋㅋㅋㅋ gdvf84u5 2019.05.08 97
273 지하철 임산부석에 앉은 군인의 최후 gdvf84u5 2019.05.07 143
272 죄없이 갇힌 99세 할머니~~~ㅋㅋㅋㅋㅋ gdvf84u5 2019.05.06 142
271 우화의 강 전미수 2019.04.19 145
270 친구의 마음 전미수 2019.04.18 141
269 말을 걸고 싶다 전미수 2019.04.17 134
268 행복의 씨앗 전미수 2019.04.16 142
267 우리들의 삶을 전미수 2019.04.15 128
Board Pagination 1 ... 240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 259
/ 25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