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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6 00:08

말도 못 할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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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어 울 수 있는

 

말도 못 할 만큼

그대가 그립습니다.

 

그대여, 지금 어디 있는가.

보고 싶다 보고 싶다

 

그대를 만나고서부터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기대어 울 수 있는

한 가슴이

더욱 필요한 것임을.

 

울고 있는 사람에겐

손수건 한 장보다

 

함께 걸어줄 누군가가

필요한 것임을.

 

비를 맞으며 걷는

사람에겐 우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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